미국 유학간 선배로 부터 온 메일 옥정윤 [ 2013-09-16 11:43:34 ]

05학번 상대 출신의 O영준 선배는

졸업후 연세대에서 석사를 하고 현재

필라델피아에 있는 Drexel University의

College of Computing and Informatics의

Information Science전공으로 입학했습니다.

 

미국에 잘 정착하고 있다고 선배로 부터 온 메일을 여러분에게 공유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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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지금 필라델피아에 있는 Drexel University의

College of Computing and Informatics의 Information Science전공으로 와 있습니다.

전공순위도 10위이내고 운이 좋게 Research Assistantship도 받게 되어

학비랑 생활비를 걱정하지 않게 되었습니다.

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.

 

이번에 저의 College of Information Science and Technology가

Department of Computer Science학과를 병합하면서

이름도 College of Computing and Informatics로 바뀌었어요.

다는 아니지만 요즘 몇개 대학에서 이런 조짐이 보이는 것 같아요.

앞으로 CS학과도 범위가 많이 넓어질 것 같아요.

 

저 같은 복수전공 한 사람이 갈 수 있는 길도 넓어진 것 같고 참 좋은 것 같습니다.

 

미국에 도착한지도 곧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.

빨리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지만 인터넷이 오늘 개통이 되어 가지고 이제서야 메일을 드려요.

...

이번에 또 한번 느낀거지만 미국의 벽은 높긴 높더라구요.

혼자 부딪히느라 애 좀 많이 먹었습니다.

 

그리고 혹시 교수님 제자들이 미국유학이나 한국유학에 대해 자문을 구할 일이 있으면 저한테 메일을 쓰라고 하세요.

아마 조금이나마 제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.

개학은 23일이라 요즘은 침대 사고 생필품 사고 그러고 사네요. ㅎㅎ

종종 연락드릴게요.

 

영준 드림. (ijoojle@gmail.com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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